[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가격 논란이 불거진 쇼핑몰의 첫 배송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강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내일. 몇 달의 결과물이 누군가의 곁으로 갑니다. 많이 떨리고 행복하네요. 믿어주신 모든 분들, 마음을 열고 흔쾌히 작업해 주신 디자이너분들 그리고 작가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론칭한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도자기 상품이 담겨 있다.
강민경은 최근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논란이 제기되자 “제품 설명이 미흡해 가격 책정에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 이에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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