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박서진→신유 '현역7' 힘입어 20%대 시청률 복귀
2020. 07.03(금) 07:16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의 시청률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부 18.9%, 2부 2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18.1%, 2부 18.8%보다 각각 0.8%P, 3.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박구윤, 신유, 박서진, 신성, 최현상, 소유찬, 장송호 등 현역 7이 '미스터트롯' TOP7과 데스매치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는 1부 2.5%, 2부 3.7%의 시청률을 보였으며, JTBC 교양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1.1%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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