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이 5회 관전 포인트를 예고했다.
2일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연출 이명우) 측은 5회 방송을 앞두고 최대현(지창욱), 정샛별(김유정), 그리고 최대현의 여자친구 유연주(한선화)가 오해를 풀고 어색한 식사를 하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 앉아 있다. 식사를 하고 있지만 세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운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서로 마주하고 있는 정샛별과 유연주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스파크가 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 중간에 앉은 지창욱은 커다란 눈을 굴리며 좌불안석 표정을 짓고 있어, 과연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제작진은 "최대현이 유연주에게 또 오해를 살까 정샛별에게 선을 긋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일로 이들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고 귀띔해, 5회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더욱 키우고 있다.
한편 '편의점 샛별이' 5회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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