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걸Z' 이영지·브린·하선호, 눈물 바다된 사연은? [T-데이]
2020. 07.02(목) 14:56
힙합걸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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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힙합걸Z'에서 래퍼 이영지, 브린, 하선호가 눈물바다 된 사연을 공개한다.

2일 방송되는 MBC 웹예능 '본격 국힙 도장깨기! 힙합걸Z'(이하 '힙합걸Z')에서는 이영지, 브린, 하선호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세 명의 래퍼와 수장 슬리피는 짧고도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허심탄회한 토그를 하는 내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영지, 브린, 하선호는 이야기를 나누던 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세 사람은 '힙합걸Z'를 사랑해준 팬들을 위한 마지막 무대를 공개했다. 이들의 무대는 이후 음원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힙합걸Z'의 연장 편성을 바라던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동시에 달래줄 반가운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힙합걸Z'는 이영지, 브린, 하선호 세 신예 여성 래퍼들이 분야별 정상의 래퍼들을 만나 그들의 곡을 새롭게 해석하고 인정받는 콘셉트로, 매회 힙합씬에 좀처럼 보기 힘든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은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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