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김영란·문숙·혜은이, 69금 티타임 [TV온에어]
2020. 07.02(목) 06:50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 나이 첫방송 경상남도 남해 숙소 촬영지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 나이 첫방송 경상남도 남해 숙소 촬영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 나이 잊은 네 사람의 단란한 티타임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평균 나이 66세 배우 박원숙,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 등의 경상남도 남해 촬영지 숙소 동거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박원숙,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 평균 나이 66세인 네 사람의 남해 숙소 동거가 시작됐다. 밝은 대낮, 이불 정리, 가구 정리를 끝낸 네 살마은 날씨 좋은 정원에 앉아 과일을 썰며 티타임을 즐겼다.

네 사람은 신 맛을 견디지 못하며 얼굴을 찌푸렸다. 특히 혜은이는 신 과일을 먹고 눈물을 흘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원숙은 헛구역질 하는 혜은이에게 입덧 농담을 건넸고, 혜은이는 숨이 넘어가듯이 웃었다. 은근한 이들의 69금 토크는 산전수전 공중전 겪은 네 사람의 인생 연륜을 엿보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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