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日 배우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사실무근"→화제↑ [이슈&톡]
2020. 07.01(수) 18:30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 열애설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 열애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겸 가수 노민우(34)와 일본 유명 배우 아야세 하루카(35)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앞서 한 일본 매체는 아야세 하루카가 노민우와 2년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아야세 하루카가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인 터라 현지에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와 관련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노민우가 지난 2018년 7월 제대 후 본격적으로 교제했다도 설명했다.

이에 대해 아야세 하루카 소속사는 즉각 부인했다. 소속사는 "친구지만,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노민우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 역시 아야세 하루카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노민우는 지난 2004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록밴드 트랙스의 드러머로 데뷔하며 얼굴을 알렸다. 신인 때부터 강렬한 비주얼과 '로즈'라는 예명으로 주목 받은 그다.

또한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하기도 했으며,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에도 도전해 배우로서 역량을 과시한 바다.

특히 지난해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장철 역으로 출연해 다중인격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큰 호평을 받았다.

아야세 하루카는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이다. 지난 2001년 니혼TV 드라마 '소년탐정 김전일'로 데뷔해 그동안 별다른 사건 사고 없이 연예계에서 활동해왔다.

그동안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백야행' '호타루의 빛' '루키즈' '진' '정령의 수호자', 영화 '히어로' '호타루의 빛'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참여하며,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터졌지만,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현재 국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