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헌 "'불타는 청춘' 보며 너무 웃었다" [TD#]
2020. 07.01(수) 11:39
불타는 청춘, 강경헌
불타는 청춘, 강경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강경헌이 '불타는 청춘' 본방 사수 소감을 전했다.

강경헌은 6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창원~~ 방송 보며 너무 웃었네요~~모두들 꿀잠 주무세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경헌은 SBS '불타는 청춘' 멤버들에 둘러싸여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뒤로 펼쳐진 창원시 우도의 시원한 풍광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강경헌은 '남해바다 섬마을' 특집을 맞아 멤버들과 함께 창원시 우도로 향했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는 김선경이, 새 친구로는 윤기원이 특이하게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윤기원은 과거 강경헌에 호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멤버들은 물론 강경헌까지 당황케 만들었다. 윤기원은 "기억이 안 나실 거다"라며 "수원 쪽 세트장에서 촬영이 끝나고 다 같이 설렁탕집에 가서 밥을 먹었는데, 내가 넌지시 고백했었다. '나랑 한 번 사귀어 볼 생각 없냐'고 했는데, 대차게 거절당했다"고 밝혔고, 강경헌은 "너무 많은 사람이 그래서 사실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강경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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