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식벤져스'에서 배우 봉태규, 문가영, 그룹 아스트로 문빈이 첫 손님맞이에 나선다.
1일 방송되는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식벤져스'에서는 처음 손님맞이에 나서는 제로 웨이스트 레스토랑 '제로 식당'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레스토랑 오픈을 앞두고 멤버들은 긴장감 가득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홀 팀을 맡은 봉태규, 문가영, 문빈은 예약 시간 안내, 테이블 매칭, 메뉴 소개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며 예행연습에 나섰다.
또한 베테랑 셰프인 송훈, 유방원, 김봉수도 제로 웨이스트라는 새로운 시도에 설렘과 부담감을 동시에 토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예약 손님의 등장과 함께 영업이 시작됐고, 문빈은 첫 주문부터 멘탈 붕괴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문가영은 계속되는 손님 행령에 지칠 틈도 없이 완벽한 적응력으로 똑순이의 매력을 뽐냈고, 봉태규도 고객들과 소통하며 남다른 친화력을 발휘했다. 식벤져스 군단이 '제로 식당'의 첫 영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저녁 7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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