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반박불가 현재진행형 레전드 [화보]
2020. 06.29(월) 13:57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정재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정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정재, 그 자체로 역시 독보적이다.

여름 개봉을 앞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에서 레이 역으로 분한 이정재가 한 패션 매거진을 통해 새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정재는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심플한 셔츠부터 화려한 패턴과 컬러 포인트 수트 패션까지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정재는 연기라는 의미에 대해 "인생의 반 이상을 연기하며 살아왔고 내겐 삶과 같다"며 "내가 정말 열심히 했는지를 늘 고민한다. 충실히 잘 해냈는지 계속 점검하고 고민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다음 작품에서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느낀다. 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 하나하나 열심히 하다 보면 배우 생활을 조금 더 오래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연기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전했다.

이정재는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통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비주얼과 리얼한 액션 연기로 관객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로, 8월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지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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