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김희재x임영웅, 개폐식 수영장 등장에 깜짝
2020. 06.28(일) 23:52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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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개폐식 수영장을 옵션으로 보유한 매물이 최초로 등장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4인 가족을 위한 단독 주택을 찾기 위한 복팀과 덕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양세형은 김희재, 임영웅과 함께 경기도 양주 삼숭동의 3층 주택을 방문했다. 그러면서 양세형은 "이 집에 깜짝 놀랄만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해 의문을 자아냈다.

이어 양세형은 마당으로 두 사람을 데리고 갔고, 캠핑장에서 볼 수 있을법한 나무 데크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내 양세형은 임영웅과 김희재에게 양쪽 끝으로 가 데크를 밀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데크 아래에서 등장한 건 다름 아닌 개폐식 수영장이었다. 양세형은 "그래서 이 집의 이름이 '수영장이 왜 거기서 나와'다. '구해줘 홈즈' 역사상 첫 옵션이다"라고 말했다.

인테리어 역시 깔끔함 그 자체였다. 바닥이 대리석과 비슷한 생김새의 폴리싱 타일로 마감돼있었고, 포인트 컬러 역시 코발트색으로 산뜻함을 살렸다. 김희재는 "조명이 특히나 눈에 띈다. 큐브 모양으로 돼있어 특별하다"고 평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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