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가수 이승기가 자신의 영어 이름을 밝혔다.
2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꿈의 기업 CEO를 만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K사 게임즈의 CEO를 만나기 위해 회사로 향했다. CEO는 이들의 방문 전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회사 내 서비스에 대해 말했다. 먼저 CEO는 "회사에 정말 맛있는 생맥주가 있다. 업무시간에도 무한대로 무료로 마실 수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CEO는 "월요일에는 평소 출근 시간보다 30분 늦은 10시 30분까지 하면 되고, 금요일엔 1시간 30분 이른 5시 30분에 퇴근한다. 더불어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은 '놀금'으로 쉬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본 이승기와 차은우는 "어떻게 회사가 유지되는지 궁금하다"고 의문스러워하면서도 "이 회사 꼭 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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