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홍경민이 과거 몸무게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주관베스트' 코너에는 홍경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경민은 과거 몸무게에 대해 "데뷔한 지 24년 됐다. 그때보다 살이 쪘다. 예전에는 너무 마른 게 스트레스였다"라며 "군대 가기 전에는 60kg가 안 됐따. 굉장히 말랐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는 관리보다 입이 짧았다. 체질 자체가 그랬던 것 같다. 좋지 않더라. 나중에 되니 배만 나오더라. 지난번 '컬투쇼' 출연했을 때보다 더 심각해졌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경민은 국내 최초 트롯 뮤지컬 '트롯연가'에 출연 예정이다. '트롯연가'는 폐업 위기에 몰린 클럽 홀리데이를 살리기 위해 영희가 '천하제일가왕전'에 출전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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