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본명 김석진)이 팬들에게 깜찍한 안부를 전했다.
27일 오후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석지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은 진의 셀카다. 사진 속 진은 앞머리를 내려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데뷔 7주년을 맞아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공연 '방방콘 더 라이브(The Live)'를 개최했다. 7월 일본 정규 4집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7 ~ 저니 ~(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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