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 촬영지, 게스트 이서진 도착에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마저 들떴다. 나이 잊은 네 사람의 우정이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2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나이 잊은 우정, 촬영지 죽굴도, 게스트 이서진 등의 자급자족기가 공개됐다.
이날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등 세 사람은 ‘삼시세끼’ 시리즈 첫 공로자이기도 한 이서진 게스트를 맞기 위해 분주한 준비를 시작했다.
이서진 환영 푯말을 거는가 하면, 이서진을 위한 점심 식사를 준비했다. 차승원은 “아침 거르고 채소만 씻어놓자”고 말했고, 유해진 역시 “이서진 오면 같이 해먹자”고 말했다.
도착한 이서진은 특유의 시크함을 과시하며 세 남자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바다 강풍에도 불구하고 ‘삼시세끼 어촌편5’ 촬영지 죽굴도에 무사히 도착한 그는 ‘삼시세끼’ 시리즈 마니아 시청자들마저 반색케 했다. 도착한 그는 선풍기, 다양한 채소, 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준비해오며 큰 손 면모를 과시했다.
차승원 유해진 나이 1970년생 동갑내기다. 이서진 나이 1971년생으로 셋은 엇비슷한 동년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