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닝맨'이 10주년을 맞아 초능력전 레이스를 펼친다.
2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초능력전 레이스가 다시 돌아온다.
앞서 제작진은 10주년을 앞두고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보고 싶은 특집을 제보받아 두 개의 레전드 레이스를 선정했다. 그 첫 번째 특집으로 초능력전을 선보이게 됐다.
초능력전은 신박한 콘셉트와 상상 이상의 캐릭터들로 당시 큰 화제를 낳으며 명실상부 '런닝맨 대표 시그니처' 특집으로 강렬한 기억을 선사한 바 있다. 이번 초능력전 레이스는 약 3년 6개월 만에 돌아와 더욱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패밀리 게스트 강한나와 이상엽과 함께 초능력전 레이스를 진행했다. 초능력 학교를 배경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멤버들의 초능력과 기상천외한 아이템들이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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