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김호중이 게릴라 팬사인회에 도전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호중의 드라이브스루 팬사인회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호중은 서울 문화 비축기지 문화마당에서 드라이브스루 팬사인회로 팬들을 만났다. 게릴라로 진행된 팬사인회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수많은 팬들이 모이며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김호중은 차 한 대 한 대가 들어올 때마다 사인은 물론, 사진까지 찍어주며 남다른 팬 서비스를 뽐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김호중은 기다리느라 지친 팬들을 위한 특별한 노래 선물까지 준비했고, 그의 성량은 넓은 문화 마당을 쩌렁쩌렁하게 울릴 정도였다는 후문. 차 안에서 노래를 듣던 팬들은 눈물까지 흘렸다고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과연 차 안의 팬들을 직접 찾아가며 노래를 부르는 이색 드라이브스루 콘서트는 어떤 모습일지 27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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