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집' 김희원, 박보영 스캔들 언급 "사람들이 축하한다더라"
2020. 06.26(금) 10:22
바퀴 달린 집
바퀴 달린 집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바퀴 달린 집'에서 배우 김희원이 박보영과의 스캔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게스트 공효진과 제주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원과 공효진은 장을 보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그때 공효진은 김희원에게 "오빠는 그 와중에 스캔들 났었다. 그래서 연락하려고 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희원은 "말도 안 됐다. 황당했다. 뭔가 싶었다. 소속사한테 아니라고 한 다음 신경도 안 썼다"라며 "사람들이 축하한다고 하더라. 감사한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공효진은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나는 예능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고민이 있다. 출연해 본 적이 별로 없다. 우연히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었는데, 메이크업이나 헤어 좀 하고 나갈걸 후회했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퀴달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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