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딸한테 푹 빠진 탓?" SNS 사과 눈길 [TD#]
2020. 06.25(목) 17:06
백지영
백지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백지영이 SNS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백지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자신의 과거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백지영은 "업로드를 너무 안 한 것 같아서 사진을 찾는데, 내 사진이 정말 없어도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 발견해서 캡처, 잘라서 올립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시대에 뒤쳐진 걸까요. 아님 하임이한테 푹 빠진 것 뿐일까요?"라며 딸 하임을 언급, 지극한 딸 사랑을 드러낸 백지영은 "어느 쪽이 됐건 팬분들, 특히 루즈들한테 장난 아니게 미안합니다"라며 팬클럽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백지영은 최근 TV조선 '뽕숭아학당'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19일 방송한 TV조선 '한국전쟁 70주년 추모음악회' 무대에 올라 6.25 참전 용사들을 추모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백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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