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母 주장 네티즌 A씨 "전 여친과 몰래 낳은 딸 없을 것"
2020. 06.25(목)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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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양준일의 엄마라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이 양준일을 둘러싼 최근 논란들에 대해 언급했다.

네티즌 A씨는 양준일이 몰래 낳은 딸이 있다는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A씨는 "만약 양준일의 전 여자친구가 자신의 딸을 돌봐주길 원한다면 양준일은 이를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난 그 아이가 양준일의 아이이길 희망하지만 내가 알기론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다.

A씨는 양준일의 사생활을 폭로한 한 유튜브 채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A씨는 "만약 양준일의 전처와 접촉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알려달라. 난 왜 양준일의 친딸이라고 주장했는지 묻지 않고 그 아이를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한 유튜브 채널 측은 양준일의 첫 번째 부인이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여성은 자신이 양준일과 1990년대 결혼해 3년 정도 결혼생활을 하다 이혼했으며,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고 주장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양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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