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쌍갑포차'가 끝난다고 하니 아쉬움 크다" 종영 소감
2020. 06.25(목) 09:47
쌍갑포차, 최원영
쌍갑포차, 최원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최원영이 '쌍갑포차'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원영은 25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사전 제작 촬영을 하면서 길고 먼 여정이라고 생각했는데, 12부작을 끝으로 '쌍갑포차'(극본 하윤아·연출 전창근)가 끝난다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크다.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원영은 "드라마가 건넨 웃음과 작은 위로들이 오래 남아 시청자분들께 즐거운 기억으로 자리했다면 더없이 감사할 것 같다"며 진심 어린 바람을 전했다.

최원영은 현재 '쌍갑포차'에서 전직 저승경찰청 형사반장 출신의 포차 관리자 귀반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귀반장은 월주(황정음)가 천기누설을 부탁한 죄로 소멸 지옥에 가게 되자 대신 벌을 받겠다고 나서며 500년을 이어 온 순애보를 보여주면서도, 화려한 액션으로 눈을 즐겁게 했다.

한편 최원영 주연의 드라마 '쌍갑포차' 최종회는 25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