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3' 김강열x박지현의 파격 스킨십, 예측단 설렘 폭발
2020. 06.25(목) 09:34
하트시그널 3
하트시그널 3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하트시그널 3' 박지현을 향한 김강열의 스킨십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 3'(이하 '하트시그널 3')에서는 제주도로 1박 2일 여행을 떠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강열은 약속 장소에 박지현이 있는 걸 보곤 깜짝 놀랐다. 네 번의 데이트 기회 중 네 번 모두 박지현과 하게 됐기 때문.

김강열은 박지현을 보곤 어쩔 줄 모르겠는 듯 발을 동동 구르며 "어떡해 이거"라며 당황했다. 이를 들은 박지현도 "너무 소름이다"라면서 기뻐했다.

이후 김강열과 박지현은 칼국숫집, 아쿠아리움, 술집 등으로 데이트를 다니며 속마음을 꺼내 보였다. 김강열은 "사실 너무 반가워서 그때 안아주고 싶었다. 그리고 내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며 "지금까지 했던 데이트 중 오늘이 제일 좋다"고 했고, 박지현 역시 "나도"라고 답했다.

모든 데이트를 마치고 김강열과 박지현은 같은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그러던 중 김강열은 추웠는지 "핫팩 두 개 다 너한테 있냐"고 물었고, 박지현은 "나한테 있다"며 자신의 핫팩을 건넸다. 하지만 김강열은 박지현에게 핫팩 하나만 있다는 걸 확인하곤 핫팩을 돌려주면서 자신의 손을 박지현의 손 위에 올려놨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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