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뽕숭아학당'에서 가수 김세정이 이찬원과 핑크빛 기류를 보인 가운데, 시청률은 하락했다.
2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은 유료 방송 가구 기준 1부 10.713%, 2부 12.9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1.789%, 14.302%보다 1.076%p, 1.317%p 하락한 수치다. 다만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4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희와 김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세정을 본 이찬원은 "사실 김세정을 좋아한다"라며 꽃을 건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1부 3.3%, 2부 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재방송된 KBS2 '영화가 좋다'는 0.9%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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