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오랜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박하나를 좋아하는 이창욱 운명은 어떻게 될까.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59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은동은 “밥 사겠다”라며 강태인을 떡볶이, 순대, 튀김 포장마차에 데리고 갔다. 태인은 “밥 산다며?”라며 반문했고 은동은 “나 아니면 이런 거 먹을 일 없잖냐”라며 환하게 웃었다.
태인은 먹을 만하다고 화답했고, 은동은 “아빠 납골당 다녀왔다”라며 죽은 아버지를 강태인이 챙겨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 은동은 태인과 환하게 셀프 카메라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한지훈 아버지 한광훈은 차은동을 며느리로 삼을 생각이라는 심산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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