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 절친 결혼식 사회 맡았다 ‘의리 甲’
2020. 06.24(수) 16:42
방탄소년단 BTS RM 슈가 믹스테잎 D-2 제이홉 진 절친 결혼식 사회 지민 뷔 정국 유튜브 빅히트엔터테인먼트 Stay Gold 스테이 골드
방탄소년단 BTS RM 슈가 믹스테잎 D-2 제이홉 진 절친 결혼식 사회 지민 뷔 정국 유튜브 빅히트엔터테인먼트 Stay Gold 스테이 골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진(본명 김석진, 29)이 15년 지기 절친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는 방탄소년단 진이 한 결혼식 사회로 나선 영상, 목격담 등이 게재됐다.

영상 속 진은 15년 지기 친구의 결혼을 축하하며 “영광스러운 예식 사회를 맡게 된 김석진”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진은 차분한 태도로 결혼식 사회를 이어가며 현장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리드했다. 이와 함께 대형 스타임에도 15년 지기 절친 결혼식 사회를 맡아주는 인간적인 의리를 향한 팬들의 경탄도 이어지고 있다.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과년, 온라인 콘서트 ‘방방콘 더 라이브(The Live)’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방탄소년단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계 공연업계 인력을 위해 100만 달러(12억여 원)를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