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안성훈 "현재 김호중과 같이 살아, 내가 먼저 제안"
2020. 06.24(수) 14:38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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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안성훈이 김호중과 같이 사는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음감회'에는 김호중, 안성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안성훈과 김호중은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함께 소속돼있는 가수다. 현재 두 사람은 같이 살고 있다. 이에 대해 안성훈은 "내가 김호중보다 2살 많다. 먼저 회사를 들어오게 됐는데, 경연 때 워낙 김호중과 친한 사이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내가 회사에 같이 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라며 "김호중은 잠이 많은 편이다. 매니저가 전화로 깨워도 계속 잔다. 침대랑 한 몸이다"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안성훈은 지난 4일 신곡 '공주님'(Prod.플레이사운드)을 발매했다. '공주님'은 공주를 찾는 안성훈의 감성 보컬과 화려한 리얼 스트링이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이 노래는 일반적인 트롯 편곡법이 아닌 오보에, 클라리넷이 보컬 사이를 채워 신선함을 더했고 중독성 강한 가사가 들을수록 빠져들게 만들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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