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Pick] ‘소리꾼’ 영화 특성·아름다움 함께 살린 배우들의 한복 자태
2020. 06.24(수)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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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 ‘소리꾼’(감독 조정래·제작 제이오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 및 언론시사회가 각각 3일과 22일에 진행된 가운데 주연 배우들의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사극 영화의 특성을 살리며, 공식석상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모습이 아름답다는 평이 줄을 잇고 있다.

언론시사회는 블루톤, 제작보고회는 베이지&그레이 등 서로 한복 색상을 맞춰 조화를 이뤘다. 주연 배우들의 당시 한복 입은 모습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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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근 이유리 박철민 김동완 등이 출연하는 ‘소리꾼’은 영조 10년, 사라진 아내 간난(이유리)을 찾아 나선 재주 많은 소리꾼 학규(이봉근)와 그의 유일한 조력자 장단잽이 대봉(박철민), 행색은 초라하나 속을 알 수 없는 몰락 양반(김동완)의 조선팔도 유랑을 담은 뮤지컬 영화로 오는 7월 1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DB, 리틀빅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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