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강세정, 신정윤 마음에 둔 여자 존재 알았다
2020. 06.23(화) 20:59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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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 그가 마음에 둔 여자는 누구일까.

2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47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김영지(주민하)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공계옥은 부영배 영감에게 둘째 아들 부설악, 김영지 커플 가능성 상황을 보고하던 중 부설악 속내를 알게 됐다.

부설악은 아버지 부영배에게 “제가 마음에 두고 있는 여자가 따로 있다”라며 김영지는 자신이 마음에 둔 여자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던 것. 공계옥은 어느 새 부설악에게 이성적 감정을 느끼고 있었기에 부설악에게 마음에 둔 여자가 있다는 사실에 심란함을 감추지 못했다.

공계옥 속내를 모르는 부영배는 친구에게 부설악이 여자가 있다며 희희낙락했다. 공계옥은 그런 부영배의 말에 또 한 번 서운함과 실망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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