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꼰대인턴' 김응수, 한지은, 노종현이 위기에 처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연출 남성우) 21, 22회에서는 최종면접 중 경찰청으로 조사를 받으러 가게 된 이만식(김응수), 이태리(한지은), 주윤수(노종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와 관련 23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용 비리 혐의 참고인 조사를 받게 된 이만식, 이태리, 주윤수의 모습과 함께 망연자실한 남궁준수(박기웅)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세 인턴은 최선을 다해 준비한 최종 면접을 이제 막 끝마쳤던 만큼, 이들의 표정은 더 비참해 보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이들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미안함을 느낌과 동시에,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구자숙(김선영)에 분노하는 가열찬(박해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세 인턴과 박해진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처럼 경찰 조사를 받게 된 인턴 3인방이 충격에서 어떻게 헤어 나올지, 이들을 '멘붕'에 빠뜨린 채용 비리 혐의의 진실은 어떻게 밝혀질지는 24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꼰대인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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