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세븐틴 버논 "요즘 고민? 식단 조절하는 게 힘들다" 고백
2020. 06.23(화) 13:28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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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요광장' 그룹 세븐틴 버논이 요즘 겪고 있는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입덕의 광장' 코너에서는 세븐틴 승관, 디노, 버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버논은 자신의 고민에 대해 "식단 조절하는 게 힘들다. 살 빼려고 하는 게 아니다. 건강해지려고 하는 중이다. 운동도 같이하고 있는데, 맞춤 식단을 먹다 보니 힘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부승관은 "나는 체력 관리하는 게 고민인 것 같다. 올해로 23살이 됐다. 정은지 선배 나이가 돼서도 동안을 유지하고 싶다. 5년 뒤에도 관리를 잘해서 정은지 선배처럼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세븐틴은 지난 22일 미니 7집 앨범 '헹가래'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레프트 앤 라이트(Left & Right)'은 멜론, 벅스 등 각종 온라인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레프트 앤 라이트'는 매일 힘겹게 달려가고 있는 청춘들에게 안 뛰는 것도 방법이라며 혼자가 아닌 우리라고 긍정 에너지를 전달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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