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박신혜 최태준이 이틀째 화제다.
22일 박신혜는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제작 영화사집)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연인 최태준을 언급하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최태준 박신혜는 지난 2018년 3월 연애를 인정해 햇수로 3년이 넘게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선후배 사이로, 절친한 동료로 지내오던 중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태준이 지난해 8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하며 자연스레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한 바, 최태준과 박신혜의 애정 전선을 향한 궁금증이 커진 상태였다.
이날 박신혜는 "최태준과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고, 동시에 영화가 아닌 자신의 사생활에 관심이 쏠리는 것을 다소 부담스러워 했다.
또한 이 발언이 즉시 화제가 되자, 이후의 인터뷰에서는 "최태준 이야기를 했더니 화제가 됐다. 영화 이야기를 1시간이나 했는데 어쩔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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