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대한 배태랑’ 가수 한혜진, 그가 미스터트롯 김호중 다이어트 위한 ‘꿀팁’을 제공했다.
22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현주엽, 정호영 셰프, ‘미스터트롯’ 출신 김호중, 나이, 집, 일상, 다이어트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미스터트롯’ 대세 김호중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곳에 방문한 사람은 김호중 소속사 선배 가수 한혜진이었다.
한혜진은 샐러드를 후배에게 먹이며 다이어트 조언을 건넸다. 그는 “나도 30대 때는 4~5kg 금방 뺐다. 그때는 조금만 관리하고 식단 움직이면 금방 빠졌다. 그런데 50대 넘으니 절대 안 빠진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다이어트는 무조건 안 먹는 게 주요하다. 음식을 절반 줄여야 한다”라며 “그런데 너는 스케줄 소화하니까 아주 안 먹으면 안 된다. 다이어트 심하게 하면 성대 결절 온다”라고 충고했다.
김호중은 “다이어트 끝나면 꼭 고기 사달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한혜진은 “그럼. 우린 고기 남매다”라며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위대한 배태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