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다' 하리수 "이름 되찾으려 수십억 원 포기" 고백 [T-데이]
2020. 06.22(월) 10:16
밥은 먹고 다니냐, 하리수
밥은 먹고 다니냐, 하리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이름을 찾기 위해 수십억 원을 포기한 사연을 고백한다.

22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이하 '밥먹다')에서는 하리수가 출연해 그간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꺼내놓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하리수는 "'하리수'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면서 이 이름을 쓰지 못할 뻔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과거 계약 만료 시점에 '하리수'라는 이름이 사용 금지 신청을 당했던 것.

하리수는 "'하리수'라는 예명을 쓰되, 그동안 정산되지 않은 돈은 받지 않는 조건으로 이름을 돌려받을 수 있었다"며 "그 금액이 몇십억 원이 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어디서도 듣지 못한 하리수의 진솔한 이야기는 22일 밤 10시 방송되는 '밥먹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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