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귀는당나귀귀' 김지호, 3개월만에 무려 35kg 감량 '환골탈태급 변화'
2020. 06.21(일) 18:25
사장님귀는당나귀귀 김지호
사장님귀는당나귀귀 김지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장님귀는당나귀귀' 김지호가 한층 탄탄해진 몸매로 새롭게 거듭났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사장님귀는당나귀귀'에서는 첫 피트니스 대회에 도전한 마흔파이브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3개월간 땀과 눈물을 흘려가며 탄탄한 몸매를 만든 김원효, 박영진, 김지호, 허경환 등 마흔파이브 멤버들의 모습이 보여졌다.

특히 이날은 114kg에서 무려 35kg을 감량한 김지호의 모습이 공개됐는데, 몰라보게 달라진 환골탈태급 변화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양치승 관장에 따르면 김지호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관리는 물론, 매일 왕복 약 40km의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운동에 열을 올렸다고.

김지호에 대해 양치승 관장은 "지호는 옆에서 볼 때 너무 노력을 해서 안타까운 마음이 있다"고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최선을 다한 김지호의 모습에 현장에 응원차 방문한 어머니와 아내는 눈시울을 붉혔다. 주위에서도 그의 노력의 결실에 큰 박수를 보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사장님귀는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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