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표 ‘백파더’ 첫방, 요리 못하는 자취생·주부 모여라 [T-데이]
2020. 06.20(토) 15:08
백파더 백종원 양세형 첫 방송
백파더 백종원 양세형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양세형 표 '백파더' 첫방송은 어떤 색깔일까.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가 오늘(20일) 첫 방송된다. 프로그램은 백종원, 양세형 출연 아래 전 국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요리 초보들을 일컫는 말) 갱생 프로젝트로 이날 생방송된다.

이번 생방송 기대 포인트는 백종원의 새로운 도전이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백주부’ ‘슈가보이’ 등의 애칭을 낳으며 쌍방향 소통 능력을 인정받았던 백종원이 이번엔 ‘백파더’에서 생방송 경험을 과시할 전망이다.

‘백파더’의 또 다른 주연인 ‘요린이들’ 역시 또 다른 기대 포인트다. 요식업계 미다스의 손이자 믿고 먹는 ‘국민 레시피’ 창조자 백종원의 조언을 받으며 요리에 재미를 붙이는 '요린이'(요리 배우는 어린이들)들의 모습이 그동안의 요리 프로그램과는 다른 재미를 유발할 전망이다.

'백파더' 백종원과 그의 조력자 양세형과 함께 요리 갱생을 시작할 요린이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절찬 모집 중이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관련 소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생방송은 오늘 오후 5시 90분 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