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한지혜 검사 남편 결혼 생활, 나이 잊은 미모와 살림 솜씨, 제주도 집 등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하며 분당 최고 시청률을 견인했다.
20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시청률 2부 전국 기준 5.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편스토랑’ 최고의 화제인 오윤아, 아들 민이의 육우 소머리국밥 ‘먹방’이 펼쳐졌다. 오윤아 친정을 찾은 두 사람은 편안하게 자연식, 고기 요리를 즐기며 ‘힐링’을 이어갔다.
NEW 편셰프 한지혜 첫 등장 역시 눈길을 모았다. 검사 남편 제주도 발령에 따라 두 사람의 보금자리, 연세 체제의 제주도 집 내부가 공개됐다.
한지혜, 남편 두 사람의 보금자리인 집은 깔끔하면서 모던하고 아늑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특히 한지혜는 성격이 급하다면서도 감귤, 채소, 차돌박이 등 소소한 재료 몇 개로 금세 제주식 반미 샌드위치를 만들어내며 남다른 요리 내공을 과시했다. 이 과정에서 한지혜가 반미를 만들던 중, 빵을 반대로 배치한 것을 깨닫고 웃는 장면은 분당 시청률 7%까지 치솟아 방송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제주도 편셰프 한지혜, 그가 앞으로 보여줄 요리 색깔은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지혜 나이 1984년생이며, 검사 남편 그보다 나이 6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