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배우 오윤아 집안의 집밥, 아들 민이의 건강 비결에 다름 아니었다.
1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 남편 신혼생활, 나이, 한지혜, 전혜빈 집, 직업 의사 남편, 전남편 이혼한 오윤아 아들, 나이, 집, 이영자, 이경규, 이승철, 이연복, 오세득 셰프 등 진행 아래 육우 주제의 편의점 출시 메뉴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오윤아는 태안에서 어머니와 함께 한식에 도전했다. 육우 소머리국밥이 이날의 대표 메뉴였다. 가마솥에 오래 끓여낸 소머리국밥은 진한 국물 맛, 육우의 부드러운 식감을 모두 담아냈다.
여기에 오윤아 어머니 표 민들레무침, 굴강된장, 머위잎, 토렴 여러 번을 거친 육우 소머리국밥이 시청자들이 침샘을 자극했다.
사실상 KBS1 교양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 한 장면을 보는 듯했다. 한국식 몸에 좋은 재료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입이 까다로운 오윤아 아들 민이 역시 소머리국밥과 채소 반찬들을 맛있게 먹었다.
오윤아, 사랑으로 키우는 아들 사랑에 더불어 ‘집밥’으로 지켜나가는 이 가족의 건강 비결이 감지되는 대목이었다. 오윤아 나이 1980년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