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싱어송라이터 혜화동 소년의 신보가 공개됐다.
혜화동 소년은 19일 정오, 새 앨범이자 서른 아홉번째 다이어리인 '사랑은 그렇게'를 발매했다.
'사랑은 그렇게'는 혜화동 소년만의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요즘 트렌드에 맞춘 모던록이다.
올여름에 잘 어울리는 경쾌한 멜로디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가사가 잘 어우러지는 곡이다.
혜화동 소년은 자전적 가사와 담백한 멜로디로 오래전부터 인디신에서는 주목을 받으며 성장해온 아티스트다.
혜화동 소년은 지난 2017부터 다이어리 프로젝트로 매달 발표하고 있다.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은 혜화동 소년이 직접 작곡을 하고 가사를 쓰는 것은 물론, 악기 녹음 및 편곡과 믹스마스터링까지 전부 직접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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