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SBS 나에게 친근한 방송국, 불러줘서 고마워"
2020. 06.19(금) 14:23
지창욱
지창욱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의점 샛별이' 배우 지창욱이 '수상한 파트너' 이후 오랜만에 SBS 드라마 출연 소감을 전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연출 이명우)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명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지창욱, 김유정이 함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김수민 아나운서가 맡았다.

지창욱은 '편의점 샛별이'로 3년 만에 SBS 드라마를 찍게 됐다. 이에 대해 지창욱은 "사실 SBS는 나한테 친근한 방송국이다. 나를 불러주시고, 환영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랜만에 SBS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드리게 됐다. 그만큼 더 즐겁게 작업을 하고자 노력을 했다. 현장에서는 재밌게 촬영을 하고 있다. 아직까지 정말 좋다"라고 전했다.

'편의점 샛별이'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과 4차원 아르바이트생 정샛별(김유정)이 편의점을 무대로 편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지창욱은 허당끼 넘치는 점장 최대현 역을, 김유정은 똘끼 충만한 아르바이트생 정샛별 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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