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픈 개와 산다' 서이숙, 반려견 건강 상태에 충격 [TV온에어]
2020. 06.19(금) 06:40
나는 아픈 개와 산다 서이숙
나는 아픈 개와 산다 서이숙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는 아픈 개와 산다' 배우 서이숙이 반려견의 건강 상태에 충격을 받았다.

1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나는 아픈 개와 산다'에서는 서이숙과 반려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서이숙은 반려견 노을과 준이의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동물병원을 찾았다. 건강검진 결과 노을이의 경우 고지혈증이 있지만 심각한 수준이 아니었고, 방광결석 역시 없었다.

다만 준이의 상태는 안 좋은 편이었다. 서이숙은 "준이는 원래 힘이 없냐"는 질문에 "최근 들어서 그렇다. 나이 먹어서 그런가 했다. 준이는 1년 전부터 누워있다"고 말했다.

이에 의사는 "준이의 한 쪽 무릎뼈가 거의 없다. 방광에 결석도 많은 상태"라고 검진 결과를 알렸다. 이를 들은 서이숙은 "눈물이 나려고 한다"면서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나는 아픈 개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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