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호중, 이제훈 때문에 오해 받은 사연 [TV온에어]
2020. 06.19(금) 06:30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호중 장동원 정희재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호중 장동원 정희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콜센타' 가수 김호중이 배우 이제훈으로 인해 생긴 오해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호중 장동원 정희재가 OST를 주제로 신청곡을 볼렀다.

이날 김호중의 사연자는 "딸이 김호준이 TOP7 중 외모 1순위라더라"고 김호중을 향한 딸의 팬심을 대신 전했다. 이를 들은 이찬원이 웃음을 참지 못하자 MC 들은 경고를 보냈다.

신청자는 딸이 영화를 보고 난 뒤 김호중을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호중의 학창 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파파로티'를 말한 것.

이에 김호중은 "'파파로티'를 본 분들이 나를 연기한 배우가 이제훈이라서 그런지 제가 비슷하게 생겼을 거라고 오해를 많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청자가 "딸은 이제훈 보다 김호중을 더 좋아한다"고 말했고, 김호중은 신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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