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이런일이' 푸드 카빙 11살 실력자, 꽃부터 용까지 금손 '눈길'
2020. 06.18(목) 21:15
세상에이런일이 푸드 카빙
세상에이런일이 푸드 카빙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세상에이런일이' 푸드 카빙 11살 실력자 금손 박수빈 군이 소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하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작은 손끝에서 완성하는 푸드 카빙 최연소 마스터 11살 박수빈 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수빈 군은 수박 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더니 이내 꽃을 만들어내 눈길을 끌었다.

성인들이 1~2년 열심히 배워도 따기 힘든 푸드 카빙 마스터 자격증을 박수빈 군은 배운지 단, 10개월 만에 땄다고.

푸드 카빙을 할 땐 3시간 이상 집중해야 해서 성인도 쉽지 않은 작업이기 때문에, 초등학생인 수빈이가 해낸다는 자체만으로 대단한 일.

하지만 박수빈 군은 작품의 전체적인 비율은 물론, 섬세한 부분까지 완벽 표현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세상에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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