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조성희 "20대 때 자신감 부족, 잘하는 게 없었어"
2020. 06.18(목) 09:03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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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마인드 파워 전문가 조성희가 과거를 회상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김병수, 조성희, 김형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성희는 건강을 부르는 잠재의식의 힘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20대로 돌아가고 싶냐. 대부분의 사람들이 청춘을 그리워한다. 나는 20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40대인 지금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성희는 "내 20대는 자신감이 부족했다. 뚱뚱하고, 잘하는 게 하나도 없었다. 여러 가지 피부 질환도 있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꽉 차 있다 보니 매일 술을 마셨다"라고 전했다.

또한 조성희는 "세상이 너무 싫었다. 나 빼고 다 행복해 보였다"라며 "내가 몸짱 프로젝트를 했다. 이후 자신감을 되찾고 수많은 나라를 다니면서 강연을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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