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초중고 내내 반장 맡았었다"
2020. 06.17(수) 08:35
철파엠, 주시은
철파엠, 주시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직장인의 일상 에피소드에 공감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초중고 내내 반장을 했다. 나 때는 회장이라고 불렀다. 전교회장은 안 했었다. 그냥 반장만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반장을 한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땐 지금과 달리 부지런했고, 모범생을 맡고 있었기 때문에 중간에서 조율하는 역할을 잘했다. 행복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 역시 "저도 전교 회장까진 안 하고 초등학교 때 6년 내내 반장 부반장을 역임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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