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배우 강경헌, 그의 에이스 면모가 빛을 발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한정수, 조하나, 안혜경, 구본승, 강경헌, 김혜림 전남편 이혼 오승은, 딸, 가수 박혜경, 정재욱, 015B(공일오비) 출신 히트곡 ‘신인류의 사랑’ 새친구 가수 김돈규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비 오는 날을 맞아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동네 일손을 보태기로 했다. 일종의 우사 농활, 소 배설물 치우기가 업무였다.
최민용, 김돈규, 김광규, 구본승 등이 함께 출격했다. 씩씩하고 밝은 성미의 강경헌은 남자들보다 훨씬 열정적으로 소 배설물을 모두 치웠다.
빠른 속도로 숨을 쉬지 않고 우사를 청소하는 강경헌은 ‘불타는 청춘’에 반드시 필요한 에이스 멤버이기도 했다. 이에 남자 멤버들은 강경헌 일솜씨를 칭찬했고 제작진 역시 자막을 통해 “‘불타는 청춘’ 에이스”라는 문구를 달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