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안혜경 구본승, 두 사람이 계약 연애 이후에도 남다른 ‘케미’를 과시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한정수, 조하나, 안혜경, 구본승, 강경헌, 김혜림 전남편 이혼 오승은, 딸, 가수 박혜경, 정재욱, 015B(공일오비) 출신 히트곡 ‘신인류의 사랑’ 새친구 가수 김돈규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혜경이 뒤늦게 이곳 숙소 촬영에 합류했다. 구본승, 최성국, 최민용, 김광규, 강경헌, 새친구 김돈규 등은 이미 우사 농활을 치르는 중이었고 안혜경은 이곳에 합류해 함께 일을 도왔다.
안혜경은 계약 연애가 끝난 구본승과 오랜만에 인사를 나누며 “오빠 눈이 소 눈이야. 맑아”라고 칭찬을 건넸다. 구본승 역시 화답하며 “내가 소띠야”라고 너스레를 떠는가 하면, 안혜경과 나란히 배설물을 치웠다.
그런 안혜경 구본승 사이를 부럽게(?) 지켜보는 사람은 김돈규였다. 김돈규는 안혜경과 첫 안면을 트며 또 다른 남매 같은 친분을 예고했다.
안혜경 나이 1979년생으로 ‘불타는 청춘’ 막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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