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송인 이휘재와 아나운서 이현주가 KBS2 '연중 라이브' MC로 낙점됐다.
KBS 측은 16일 "'연중 라이브'가 '개그콘서트'의 후속으로 7월 3일 저녁 8시3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연중 라이브'는 7개월 전 '연예가중계'가 종영된 후 새롭게 선보이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다.
한편 '개그콘서트' 마지막 회는 오는 6월 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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