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괴물신인' 시크릿넘버,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매력
2020. 06.16(화)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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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그룹 시크릿넘버(SECRET NUMBER)의 인기가 심상치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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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넘버는 미국,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등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사람들이 의미 있는 숫자로 구성하는 비밀번호처럼, 대중에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안고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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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은 ‘후 디스?’(Who Dis?)로 지난달 19일 공개됐다. 이 곡은 내 스타일대로 개성 있게 살자는 시크릿넘버의 자신감 넘치는 매력이 담긴 어반 힙합 장르의 댄스곡이다. 특히 ‘후 디스?’는 방탄소년단(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작곡한 멜라니 폰타나(Melanie Fontana)와 Michel 'Lindgren' Schulz, 국내 작곡가 샤크(Shark)가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시크릿넘버의 ‘후 디스?’ 뮤직비디오는 공개 열흘 만에 10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시크릿넘버의 매력을 살펴보자.


■ 작사·작곡·영어 능력자, 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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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온 맏언니, 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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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비주얼, 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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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팝 걸그룹 데뷔하는 첫 인도네시아인, 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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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온 메인보컬 막내, 데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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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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