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제작 영화사레드피터)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반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강동원, 연상호 감독, 이정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 칸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 = N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