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황보 "담배 피울 거란 편견, 나도 피우고 싶었다"
2020. 06.16(화) 08:28
김영철의 파워FM 황보
김영철의 파워FM 황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 황보가 편견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황보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보는 가장 억울했던 편견에 대해 "자꾸 라이터를 달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황보는 "저는 나한테 어울리는 것 같아서 (담배가) 피우고 싶었다. 그런데 맛 없던데?"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황보는 "최화정 언니가 예전에 제가 새벽기도를 간다고 하니까 '줄담배 피우게 생겨가지고'라고 말한 적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김영철의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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