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최송현 질투, 이재한·女 스킨십에 분노 폭발 [TV온에어]
2020. 06.16(화) 06:35
부럽지 전진 결혼 예비신부 승무원 나이 이원일 김유진 PD 하차 치타 남연우 지숙 이두희 최송현 이재한 혜림 남자친구 신민철 나이 장성규 장도연 허재 빅스 라비 전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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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불길한 질투 기류가 포착됐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장성규, 장도연, 허재, 빅스 라비, 전소미 진행 아래 나이 잊은 지숙 이두희, 최송현 이재한, 결혼 앞둔 전 원더걸스 혜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 치타 남자친구 남연우 감독, 결혼 앞둔 전진 예비신부 연애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최송현 이재한 커플은 바차타라는 스포츠 댄스를 함께 배우게 됐다. 스포츠 댄스 특성상 섹시한 의상이 많은 것은 물론, 스킨십이 잦은 상황.

이재한은 여성 강사들과 밀착 스킨십을 진행하며 수업을 배우기 시작했다. 최송현은 표정 관리를 전혀 하지 못한 채 이재한의 스킨십 상황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장성규, 전소미 등은 “표정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최송현의 언짢음이 극도에 달했고, 그는 강사에게 “왜 커플을 찢어서 가르치냐”라고 반문했다. 이재한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질투가 많다고 고백한 최송현이 아니더라도, 커플 사이 충분히 있을 법한 분노 상황이 발생한 것. 이에 MC 장성규 역시 "나라도 몹시 화났을 것"이라며 최송현 심경에 동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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